이렇게 나와본게 언젠지.
누구랑 같이 다녀본게 또 언젠지.
기억도 잘 안나는 와중에 즐거운 여행을 했다.
사진들이 썩 맘에 들진 않지만
그래도 기분 나쁘진 않다.

나에게 사진은 추억이니까.
난 작품활동을 하는게 아니니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