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마지막날..
미륵산에서 통영과 인근섬들을 한눈에 볼 수 있었으니..
마지막날 들린곳치곤 상당히 괜찮았던 선택이었던거 같다..

저 멀리 거제도,사랑도,소매물도등등등등... 수많은 섬들과 함께 아우러진 맑은 바다와 하늘은..
오래도록 가슴속에 품고 싶은 풍경이었다.

집으로 돌아가기 전 잠시 끼니나 때우려 들어갔던 식당에서
도다리쑥국, 멸치회, 멍게 비빔밥.. 으~~~~ 이름만 들어도 입에 침이 고인다 ㅠㅠ
내 저것들 먹으러 꼭 한번 다시 가리라 !!

사진이 없어 아쉽넹 ㅡㅡ;

통영여행..
차를 가지고 가니  확실히 지난번보다는 구석구석 잘 돌아다닐 수 있었던거 같다.

돌아오늘길 열심히 과속한 덕에 일찌감치 서울에 올라왔지만..
이젠 그르지 말아야징 ^^;;;

즐거웠던 여행길이 이렇게 끝이 나는구낭..

DSC03899.jpg 

DSC03901.jpg 

DSC03907.jpg 

DSC03931.jpg 

DSC03934.jpg 

DSC03937.jpg 

DSC03939.jpg 

DSC0394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