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조금만 더! 를 외치며 갔건만 숙소 앞 폭포가 더 멋있었다 +_+;

그래도 흙길 밟으며 계곡 소리 바람소리 들으며 걸었던 그 길은 참 기억에 많이 남는다.
구룡폭포를 찍고 주차장 가는 계단 사진이 보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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