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개장터, 최참판댁, 평사리논밭, 섬진강, 맛난 재첩음식, 아름다운 드라이브길
몸이 머물렀던 시간은 잠시였지만 아주 긴 여운을 남겼던 곳이다.

언제고 꼭 한번 다시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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