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사실 해외 어딜가나 좀 후진국쪽으로 가면 우리나라의 시골 모습을 보는거 같다.
그래도 이곳은 첫인상이 뭐랄까.. 
온통 검은 사람들 뿐이고..
나무에 커다란 검은색 열매같은게 알고보니 박쥐이고 -_-
해질녘 새들이 참 많이 날아 다닌다 했더니 그넘들도 박쥐이고 -_-
날씨는.. 우리나라 한여름 소나기온 후의 그 후덥지근이고..
이곳 사람들 채취가 좀 머리를 아프게 하고..
내가 온곳은 행정수도라 그런지 나름 아스팔트 도로에 고층 건물들과 많은 차들을 구경할 수 있다.
나름 잘 사는곳이긴 한데 ㅎㅎ
아무데서나 누워있는 사람들.. 아이들을 보면 괜시리 안타까운 마음도 들기도 하다.

아무튼 정말 색다른 경험인건 확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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