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세상 어느곳에 가도 이쁘다.
검던 누렇던 하얗던...
그 맑은 눈을 보고 있노라면 그눈에 어느샌가 빠져들어 버린다..
티없이 맑은 아이들..

이런 나도 아이들처럼 순수해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