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하면 선운사와 함께 보리밭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나도 늘 글과 사진으로만 보다 이번에야 겨우 그 유명한 땅에 발자국 하나 남기고 왔다.

넓디 넓은 평야에 상큼한 빛깔의 보리밭은 더운날씨였지만 무언가 넓어지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곳이 아닌가 싶다.

수많은 사람과 차들사이를 비집고 명당자리에 주차한 기억이 나는군..
그리고 보리 뻥튀기 생각나는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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