줸장.. 여기 어디였는지 생각 안난다 ㅠ.ㅠ
뭐 대충 길따라 가서 들른곳이긴 했지만..

해가 이쁘게 지던 곳.. 해질무렵 신비스런 모습으로 안개가 가득했던곳.
친구들 뛰어댕기며 사진 엄청 찍었던곳.
무척이나 귀엽고 이쁘던 아이들이 생각나는곳.

이정도가 이곳에서의 기억이다 ㅋ

뭐 나름 좋았네 ^^

근데..

저 먼지 하나 안지우는 이 게으름 어쩔꺼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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