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통영..
몇번을 가도 재밌을거 같고 또 실제로 그렇게 재밋고 즐겁게 여행했던곳이다.


이른 아침 시원한 복국을 먹고 소매물도가는 배를 올라 탄다.
뜨거웠던 하늘만큼이나 가슴도 두근두근했던 날..

소매물도 그 카페에서의 큰개와 새끼들.. 지금은 많이들 컷겠네
귀여운것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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