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이든 지금이든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은 늘 재미 있다.
귀여운 피규어들의 모습들이 만화에서의 장면과 오버랩되면서
새록새록 옛추억이 생각난다.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