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된 사진들을 스캔 하기 시작했다.
옛날 사진들을 보며 촌스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한 내 모습에 얼마나 웃었는지 모르겠다.
짬 날때마다 조금씩이라도 스캔 해서 저장해 둬야겠다.


어머니,형,누나  그리고 배속의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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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하고 나 삼청동 약수터에서..  예전에 여기 물뜨러 많이 다닌 기억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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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초등학교 졸업식쯤 됬나보당.

나 완전 귀여워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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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시절 교회에서 찍은 사진이네..

군복입은 모습 오랜만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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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수학여행때인가 보다.

이중에 연락되는 친구 하나 없으니 참으로 가슴아픈 현실이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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