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의 햇살을 뒤로 하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서쪽으로 달렸다.

그렇게 달리다 도산서원을 들어갔다.

천원짜리 뒷면에 나오는 곳

달리다 보니 이건 수학여행코스 ㅋ

난 학교 다닐때 운이 없었는지 이런곳을 이제야 다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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