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포에 도착했을땐 이미 해가 뉘엇뉘엇 지고..
어둠이 가까와 오고 있었다.

대충 분위기 파악만 하고 내일 새벽에 다시 들린다 맘을 먹고
가볍게 산책을 하는데 
이거.. 가볍지가 않다 ㅋ
어찌나 넓은지 결국엔 해가 다지고 어두워졌을때 겨우 차에 돌아 왔다.

흐린 날씨에 아침에도 멋진 우포의 모습은 담지 못해 아쉬움만 남았던 곳..

그래도 사진 찍어놓은거 보니 은근히 사진들이 많넹.
슬슬 필름이 바닦이어서 아껴 찍은걸 생각하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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