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다닐때마다 내가 꼭 하는 버릇이 있다
냇물에 발담구기 ㅎㅎ

이건 정말 해본사람만 안다. ㅋ
뼈속까지 시원한 냇물에 발을 담구면
거친 산행으로 쌓인 피곤이 사라지고 땀에 절어 있는 내 발도 아주 산뜻해진다..
( 냇물 오염될라낭 -_- )


따스한 햇살을 머금은 냇물 위로 나를 찍어본다.
음... 맘에 드는 사진 하나 건졌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