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강릉에 도착해 08년 가을바다를 본다.
무서울 정도로 깊고 광활한 바다를 보면 자연의 거대함을 새삼 느끼곤 한다.

바다에도 발을 담구고 싶긴 한데...
바닷물은 꼭 다시 씻어야 해설..
다음으로 미룬다~ ㅋ

분명 시원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