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동해가는 길에 울릉도는 어떨까 하고 이리저리 알아봤지만.
불행히도 기름값때문에 한시적으로 배를 월요일하고 주말에만 운영한단다. -_-
울릉도는 포기 하고
삼척쪽으로 발길을 돌렸다.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 하며 간혹 맘에 드는곳이 나오면
또 브레이크를 밟으리라 ~

엑셀을 밝은지 몇분지나지 않아서
추암 해수욕장 표지판을 보게 되었다.
그래.. 일출로 유명한 추암

동해에 왔으니 일출한번 봐야지!

살짝 추암의 모습을 훌터본 후 근처에 또 무엇이 있을지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