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1 사진들을 아주아주 오랜만에 꺼내 다시 스캔을 해봤다.
아니 다시라기 보다 아예 첨 하는 필름들도 보일 정도로 유럽 필름 사진들은 좀 무관심 했었나보다.
예전엔 스캔실력이 부족하여 맘에 드는 사진이 안나오는것도 있었을텐고.

그런데.. 스캔을 다시 해보니..
젠장 카메라 왜 팔았지 -_-;



아래는 이탈리아 로마의 풍경들~
스위스 갔다가 다시 서울행 비행기 타러 이탈리아로 두번째 온
그 날 찍은 사진들인듯 하다.

(클릭해서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