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노을이 무척이나 아름다웠던 피렌체였다.
하늘도 그날 밤 누나랑 헤어져 혼자서 스위스로 가는걸 알았는지
아름다운 하늘로 혼자 떠나는 여행을 붉게 물들어 줬다.

정말로 냉정과열정사이가 생각나는 피렌체의 하루

(클릭해서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