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콜로세움의 모습들..
콘스탄틴 황제의 개선문도 보이는구낭..

꽤 비싼값을 치루고 또 무지 오랜 시간을 기다려 겨우겨우 들어갔지만
생각보단 그냥 허름한 낡은 구조물에 지나지 않았단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콜로세움의 내부 모습을 코앞에 두고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으니까..
날씨도 이리 좋아주니. 기분도 업이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