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베드로 대성당의 모습..

찍어둔 사진들을 보니 베드로 대 성당이 무지 크긴 하다..
여기저기 풍경마다 미켈란젤로가 설계 했다는 성당의 돔이 한자리씩 차지 하고 있으니 말이다..

맞다..
사진을 보니 다시 생각이 난다.
그곳에 모여 같이 바티칸 투어를 했던 모든 사람들이 아마 나랑 똑같은 생각을 했을거다.
우리 가이드.
멋진 사람이구나.
외국에서 외국의 유물을 소개 하고 있지만
그 사람은 우리를 감동시키고 있었다.
갑자기 그 가이드 다시 한번 만나보고 싶어 졌다.


자기가 몇년동안 로마에서 가이드 생활하면서 가장 멋진 노을이라 했었는데.

























여긴 천사의 성이군..
이곳도 바티칸!